2013/08/03, 가족끼리 함께 갔던 오산 물향기수목원 나들이.


더웠지만 오랜만에 만난 자연의 숨결 덕에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다.

너무 더워서 30분도 못있었던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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