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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ellaneous/chat of the day

holy sh*t

by hyperblue 2021. 11. 4.

글로발 회사의 구성원답게 메신저에서 자연스러운 영어로(텍스트는 한글로) 감탄사를 내뱉는 멋진 후배와 일하는 것에 대해 늘 자부심을 느낀다.

신모군(33) / 대전 출신 고려대卒 토종 한국인

p.s. 하얀 얼굴의 어린왕자st. 이지만, 오늘 점심시간 엘레베이터 앞에서 나의 외투가 따뜻해보인다며 강제로 벗기려고 하는 무뢰한 느낌의 반전매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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