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iscellaneous/chat of the day

음란마귀

by hyperblue 2021. 11. 8.

이 카테고리의 단골손님이 유력시되는 신모군은 오늘도 트랩에 걸려버렸다.

????

아무래도 10월 결산 보고가 마무리된 후에 음란마귀를 끄집어내는 엑소시즘이 필요할 것 같다.
대체 녀석은 무슨 시트를 상상한걸까...

새하얗고 뽀얀 엑셀시트의 예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