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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ellaneous/chat of the day

요즘 회사 마이 좋아졌네 (feat. 복에 겨운 인턴)

by hyperblue 2021. 12. 14.

나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인턴쉽중인 친구의 자랑 아닌 자랑과 위로(?)가 가슴을 후벼판다. 나의 소개팅 나가리보다 주선받는 횟수가 더 많은 것 같다며 이걸 생성/소멸로 표현한다.....퍄

내가 인턴하던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내가 이 곳에서 인턴을 했던 게 정확히 8년 전인데, 그동안 세상이 참 많이도 변했다.

세상도, 관계도 진보한다. (별것도 아닌걸로 거창한 결론)

이브날 뭐 어쩌라고 휴가는 왜 같이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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