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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sex + weed = ?" // Hinder - Get Stoned 언젠가 밴드활동 다시 하게 된다면, 꼭 커버하고 싶은 노래. 발매된지 꽤 된 앨범의 수록곡인데, 우연찮게 다시 듣게 되었다. 가사는 좀 지저분(?)해서 알고나면 거부감을 가질 사람이 더러 있겠지만, 그냥 늘 rock에서 빠지지 않는 'sex와 weed'란 클리셰를 좀 많이 노골적으로 부르짖는 정도라고 너그럽게 이해하면 될듯. 외국 포럼 등을 검색하다보면 '가사를 모르고 들을 땐 좋았는데, 가사를 알고나니 거부감이 생긴다'며 순진한척 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내가 보기에 문제가 되는 가사 부분은, "Let's go home and get stoned. We could end up making love instead of misery." "Cause the sex is so much better when y.. 더보기
Trapt - Love Hate Relationship Trapt - Love Hate Relationship (2012) The more I feel the pleasure The more I feel the pain I'm in a love hate relationship Too deep to escape Everyday is a gamble That's the risk that I take In a love hate relationship and you are to blame 더보기
Avicii, 새로운 활력소! 89년생 천재 뮤지션이다! 너의 재능과 감각이 너무나 부럽다... 아마 트랜스 쪽 듣는 분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계실듯. 개인적으론 현재의 david guetta같은 거대 뮤지션보다 장차 더 큰 인물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It Dies Today - Sacred Heart(Sacré Cœur) (live) 말이 필요 없는 메탈코어 밴드, It Dies Today. 2006년 발매 앨범, Sirens의 수록곡이다. 내 기억엔 타이틀 곡이었는데..확실치는 않음. 예~전에도 한번 이 밴드에 대해 포스팅했었다.([Music/Rock] - 메탈코어계의 젊은 피, It Dies Today!) It Dies Today를 생각하면 포스 넘치는 보컬이 특징이었다. 키도 매우 크고, 한 덩치 하는(?) 보컬 Nick Brooks가 그 주인공인데, 여차저차해서 밴드에서 하차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Nick이 보여주는 포스가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의 밴드 탈퇴가 매우 안타깝다. 좀 신기한 것은, 외모에서 느껴지는 풍모와는 달리 라이브는 별로였다는 것. 곡의 전체 보컬라인 자체가 하드코어한 스크리밍과 부드러운 멜로디.. 더보기
Julien-K is back with their new album! Julien-K가 새 앨범, 'We're Here With You'로 돌아왔다. 싱글이나 EP가 아닌 정식 앨범으로는 두번째 앨범이다.전작인 Death to Analog가 2009년에 발매됐으니, 거의 3년만이다. 뭔가, 인더스트리얼이라고 하기에는 Rock적인 요소가 약하고, 그렇다고 마냥 Dance로 분류해버리기에는 좀 애매한 이들의 음악은 보통 Synth Pop 정도로 분류하는 것 같다. 80~90년대의 복고 분위기와 함께 현대적인 느낌을 동시에 가져다주기에 이들의 음악은 굉장히 유니크하다. 2006년의 내 포스팅([Music/Rock] - Julien-K! 그들이 온다!!)에서도 한번 다루었듯이, 난 Julien-K에게 꽤나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한 때 가장 좋아했던 밴드인 Orgy의 .. 더보기
Four Year Strong - Tonight We Feel Alive! 메사추세츠州 출신 포스트 하드코어, 팝펑크 밴드(?) Four Year Strong. 2001년에 결성되어 활동을 하고 있고, 3개의 full length 앨범과 "Explains It All"이라는 커버 앨범을 한 장 냈다. 이 밴드를 따라다니는 '대표 장르'는 어딘가 약간 이질적인 면이 있다. 포스트 하드코어, 멜로딕 하드코어, 팝펑크, 하드코어 펑크, 파워 팝...이 모든게 적당히 블렌딩 되어 있다는 그들의 음악. 물론 음악에 대해 장르를 논한다는게 딱 떨어지지도 않고, 사람들마다 정의도 달라서 어려운 면이 있긴 하다. 이 밴드가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동시대에 다른 밴드들은 하고 있지 않은, 하지만 그들이 스스로가 듣고 싶어하는 음악을 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한다는 점이다. "The band simp.. 더보기
Linkin Park - A Thousand Suns, 아...주여..... 어떤 말로 나의 실망감을 더 표현할 수 있으리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건만, 나에게,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밴드였던 Linkin Park는 이해하기 어려운 다소 난해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첫 타이틀 곡인 Catalyst는 아프가니스탄戰을 다룬 새로 나올 컴퓨터 게임, Medal of Honor의 OST로서 먼저 공개가 됐는데 느낌이 꽤 괜찮았다. 뭐랄까..."굉장히 많이 변했구나!"란 느낌과 함께 신선함이 가득했다. 하지만 나는 몰랐다, 이번 신보 전체가 그런 분위기일줄은............ 뭐라고 할까, 내가 앨범을 다 듣고 난 후 든 생각은 하나였다. "기타리스트는 탈퇴했나?" 흔적은 있었지만 더 이상 rock band라고 하기엔 무색할 만큼 그 음색을 찾을 수 없었다... 더보기
My Darkest Days - Porn Star Dancing 또 하나의 캐나다産 포스트 그런지 밴드가 떴다. 활동은 2005년 부터 했다고 나와있는데, 본격적인건 2010년이라고 봐야한다. 이 밴드의 프런트 맨이자 보컬인 Matt Walst는 Three Days Grace의 베이시스트의 친동생인데, TDG에 들어갈 생각을 하다가 자신만의 새로운 밴드를 만들었고, 지금과 같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Porn Star Dancing은 그들의 셀프타이틀 앨범의 첫 타이틀 곡으로서 Nickelback의 Chad Kroeger, 그리고 유명한 기타리스트 Zakk Wylde까지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앨범 전곡 들어봤는데, 간만에 귀에 착착 감기는 멋진 신보다. 왜 Chad가 뻑 갔는지 알 것 같다. My Darkest Days - Porn Star 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