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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Rock

"sex + weed = ?" // Hinder - Get Stoned 언젠가 밴드활동 다시 하게 된다면, 꼭 커버하고 싶은 노래. 발매된지 꽤 된 앨범의 수록곡인데, 우연찮게 다시 듣게 되었다.     가사는 좀 지저분(?)해서 알고나면 거부감을 가질 사람이 더러 있겠지만, 그냥 늘 rock에서 빠지지 않는 'sex와 weed'란 클리셰를 좀 많이 노골적으로 부르짖는 정도라고 너그럽게 이해하면 될듯. 외국 포럼 등을 검색하다보면 '가사를 모르고 들을 땐 좋았는데, .. 더보기
Trapt - Love Hate Relationship Trapt - Love Hate Relationship (2012)The more I feel the pleasureThe more I feel the painI'm in a love hate relationshipToo deep to escapeEveryday is a gamble That's the risk that I takeIn a love hate relationship and you are to blame 더보기
It Dies Today - Sacred Heart(Sacré Cœur) (live) 말이 필요 없는 메탈코어 밴드, It Dies Today. 2006년 발매 앨범, Sirens의 수록곡이다. 내 기억엔 타이틀 곡이었는데..확실치는 않음. 예~전에도 한번 이 밴드에 대해 포스팅했었다.([Music/Rock] - 메탈코어계의 젊은 피, It Dies Today!) It Dies Today를 생각하면 포스 넘치는 보컬이 특징이었다. 키도 매우 크고, 한 덩치 하는(?) 보컬 Nick Brooks가 그 주인공인데, 여차저차해서 .. 더보기
Julien-K is back with their new album! Julien-K가 새 앨범, 'We're Here With You'로 돌아왔다. 싱글이나 EP가 아닌 정식 앨범으로는 두번째 앨범이다.전작인 Death to Analog가 2009년에 발매됐으니, 거의 3년만이다. 뭔가, 인더스트리얼이라고 하기에는 Rock적인 요소가 약하고, 그렇다고 마냥 Dance로 분류해버리기에는 좀 애매한 이들의 음악은 보통 Synth Pop 정도로 분류하는 것 같다. 80~90년대의 복고 분위기와 함께 현대적인 .. 더보기
Four Year Strong - Tonight We Feel Alive! 메사추세츠州 출신 포스트 하드코어, 팝펑크 밴드(?) Four Year Strong. 2001년에 결성되어 활동을 하고 있고, 3개의 full length 앨범과 "Explains It All"이라는 커버 앨범을 한 장 냈다. 이 밴드를 따라다니는 '대표 장르'는 어딘가 약간 이질적인 면이 있다. 포스트 하드코어, 멜로딕 하드코어, 팝펑크, 하드코어 펑크, 파워 팝...이 모든게 적당히 블렌딩 되어 있다는 그들의 음악. .. 더보기
Linkin Park - A Thousand Suns, 아...주여..... 어떤 말로 나의 실망감을 더 표현할 수 있으리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건만, 나에게,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밴드였던 Linkin Park는 이해하기 어려운 다소 난해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첫 타이틀 곡인 Catalyst는 아프가니스탄戰을 다룬 새로 나올 컴퓨터 게임, Medal of Honor의 OST로서 먼저 공개가 됐는데 느낌이 꽤 괜찮았다. 뭐랄까..."굉장히 많이 변했구나!"란 느낌과 함께 신선함이 가득했다. 하.. 더보기
My Darkest Days - Porn Star Dancing  또 하나의 캐나다産 포스트 그런지 밴드가 떴다. 활동은 2005년 부터 했다고 나와있는데, 본격적인건 2010년이라고 봐야한다. 이 밴드의 프런트 맨이자 보컬인 Matt Walst는 Three Days Grace의 베이시스트의 친동생인데, TDG에 들어갈 생각을 하다가 자신만의 새로운 밴드를 만들었고, 지금과 같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Porn Star Dancing은 그들의 셀프타이틀 앨범의 첫 타이틀 곡으로서 Nick.. 더보기
독일 4강 진출기념, Die Toten Hosen - Ich bin die Sehnsucht in dir.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시원하게 박살내고 2010 남아공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소속팀의 대부분이 독일의 프로리그인 분데스리가(Bundesliga)에서 뛰는데, 정말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누구 말마따나 독일선수들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혀놓으면 엄청난 힘이 샘솟는 것 같다. 물론, 분데스리가가 그 실력에 비해 프리미어리그, 프리메라리가 등에 비해 저평가되었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난 뭐 축구에 그닥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