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묘미.블로그의 묘미.
Posted at 2010/03/07 23:03 | Posted in Miscellanies/의무경찰, 2008~2010당직을 서는 지금, 나도 모르게 예전에 썼던, 내 기록들을 쭈욱 열람했다.
귀엽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내게 있어서 블로깅의 묘미는 기록의 저장이라는 측면에 있다.
블로그라는게 꼭 방문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굳이 내가 아니어도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으니깐.
나의 블로그는 나란 사람을 닮은, 나의 삶의 기록이다.
오늘도 집에 가기 딱 50전의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내일은 D-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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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 에니어그램, 나의 자아를 찾는 여행MBTI + 에니어그램, 나의 자아를 찾는 여행
Posted at 2010/02/08 18:29 | Posted in Miscellanies/의무경찰, 2008~2010 인터넷 상에 공개된 여러 테스트들 중 몇개를 골라 해봤다. MBTI는 정식버전(?)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름 잘 맞는듯? 어느 분이 컴퓨터 프로그램化 시켜놓았다.
그리고, 아래는 나의 MBTI 테스트 결과. 난 16개의 유형 중에 'ENFP 스파크형'.
■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개발해야할 점 ■
또 하나의 테스트, 에니어그램. 인간을 9개의 성격유형으로 분류하는 테스트.
▶ 간단한 마우스클릭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곳 : http://www.anylover.com/
■ 기본성향
- 항상 즐거움을 추구하고 고통으로부터 도피한다
창조에 대한 열의와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이들은 직장에서 아이디어맨이나 네트워커로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모든 일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려고 하기 대문에 새로운 계획을 제시하고 주위의 의욕을 높이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인생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능력도 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이들은 고뇌 속에서도 밝은 면을 볼 수 있고 항상 즐거움이나 재미를 추구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만 있다면 하등의 보상이 없다 하더라도 정열을 쏟을 수 있다 이러한 이들의 장점은 괴로움을 회피하고 재미있는 일만을 하고 싶어하는 집착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못하고 수많은 계획을 껴안고 있다
이들은 일뿐만 아니라 사생활에서도 즐거운 계획을 많이 만들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많은 계획을 동시에 진행시키는 것을 좋아하고 한가지 일에 전념하는 것을 싫어한다. 한가지 일에 전념할 경우, 그 일에 흥미를 잃게 되면 즐거움이 모두 사라지기 대문이다. 자신의 주변에서 즐거운 일이 사라지는 상태를 만들고 싶지 않은 것이다. 즐거움을 많이 확보해 두면 실패가 두려워 멈칫거릴 필요가 없게 된다. 한가지 경험을 충분히 음미하면서 만족하기보다는 최고의 것을 끊임없이 조금씩 맛보고 싶어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 한가지 일에 전념하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한가지 일에 의식을 집중시킴으로써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날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이들은 강렬한 나르시시스트로 스스로 자신을 뛰어난 인간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다. 여러 가지 일들을 조금씩 건드려 보는 동안에는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일에 전념하다보면 심한 좌절감을 맛보게 될 수도 있고 무능력한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들은 강렬한 자극을 추구한다. 이들은 흥분되는 것에 욕망을 느껴 모험이나 지적 자극을 좋아한다. 이러한 성향은 지적 흥미나 창조적인 탐구심의 원동력이 된다. 그러나 이들이 강한 자극을 추구하는 주된 목적은 괴로움으로부터의 도피이다. 즐거운 일에 뛰어들므로써 괴로움으로부터 도피하려는 것이다. 이런 성격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괴로움이나 고뇌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을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고 멋있는 자기를 추구한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도 이들의 관심은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지내는 즐거운 시간에 있다. 이들이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지 결코 한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다.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들의 열의 때문에 종종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즉 상대방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며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변덕쟁이,거짓말쟁이라는 딱지가 붙기 쉽다.
- 강한 자기애와 낙천주의를 특징으로 한다
나르시시스트적인 경향을 지닌 이들은 자신은 전능하다고 생각하고 싶어한다. 한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 의식보다는 일도,친구를 사귀는 것도,요리를 하는 것도,그림을 그리는 것도 뭐든지 할 수 있고 재능이 많은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 고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미래는 활짝 열려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전력 투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낙천적인 이들이지만 주위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 생기거나 클레임이 쏟아지면 낙천주의나 명랑함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을 나타낸다. 싫다는 표현을 직설적으로 나타내고 주이를 비판적으로 보게 되며 타인의 문제점만을 주목하기 시작한다.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게 도는 작은 고통이나 비판을 직시하지 않다가 갑자기 역경에 몰리게 되면 좋은 쪽으로 호전 시킬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이들의 낙천주의로부터 생기는 적극적인 사고는 독창성의 원천이며 폐쇄성을 타파하는 힘을 낳게 한다. 그러나 고통에 맞서지 않고 나쁜 결과를 상정하지 못하는 점은 이들이 갖고 있는 최대의 약점이기도 하다.
■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 이상주의
이들은 자신의 이상에 얽매이는 함정이 있다. 이들이 말하는 이상이란,인생은 즐거운 것이기 때문에 괴로운 일을 회피하고 부정하는 것이다.함정에 빠졌을 때 이들은 현재의 시점에서 살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좋았던 기억이나 미래의 즐거운 계획에만 의식이 향하게 된다.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그 불만을 참을 수 없어 잔소리가 심해지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창조를 지향하고 슬픔이나 고통을 받아들일 각오를 함으로써 함정에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가치 있는 일을 해내겠다는 결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언가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통이나 슬픔과 맞서야 한다는 것을 아아야 한다. 그럴때 비로소 이들의 이상주의는 현실적 토대에 근거한 것이 되며 많은 업적을 올릴 수 있다.
- 한가지 일에만 열중하자
이들은 의기소침해지는 것을 두려워해 즐거운 계획을 세우는 데에 정력을 쏟는다. 즉 활력에 넘치는 일들을 계획함으로써 괴롭거나 침울한 기분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현실도피적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계획이나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림으로써 자기가 노력하고 있다는 위안으로 삼는다. 그러나 노력이란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것이지 즐거움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분주하게 잡다한 일을 벌이는 것은 결코 아니다. 따라서 이들을 많은 가능성 중에서 어느 하나에 가능성을 걸그것에 전념하도록 해야 한다. 어려운 국면에 마주치거나 비난을 받아도 한가지 일을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다. 또한 현실에 근거해서 살아야 한다는 각오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 결과가 기쁨이든 슬픔이든 또는 쾌감이든 불쾌감이든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사실 이들이 성실함을 갖춘다면 조직내에서 최강의 존재로 발돋움할 수 있다. 매사를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능력,타인의 좋은 점을 찾아내는 능력을 선천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만 있다면 훌륭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자
이들이 실생활에서 끈기 있는 일 추진법을 배우려면 새로산 책을 읽다 말거나 하는 등의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고쳐나가야 한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시스템에 안이하게 뛰어드는 경향을 경계해야 한다. 이들은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제안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자세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점에0서 조직에 귀중한 공헌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책임감의 결여라는 결점 또한 갖고 있다.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일을 떠맡아야 한다는 책임감은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이다. 진정한 책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 어떤 책임을 부여받았을 때, 그 책임은 자신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무겁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점에 유의하지 않으면 무책임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 인생의 부정적인 요소와도 마주 대하자
이들이 갖고 있는 문제는 도움을 바라는 인간은 결함이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만으로도 오만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마음의 상처를 입기 싫어하는 나르시스스트도 의욕을 상실할 때가 있다. 이상적인 자기와 실제의 자기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날때가 그렇다.단조롭거나 장애물이 많은 일을 끝까지 완수해야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할 경우데 이들은 무너지기 쉽다. 또한 고민과 정면으로 맞서는 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패배를 인정해야만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되면 인생은 완전히 끝났다식의 극단적인 절망감을 느낀다. 이들이 인생의 부정적인 요소에 대항할 수 있게 되면 너무나도 매력적인 인간이 된다. 이들은 천부적으로 풍부한 발상력을 지니고 있으며 주위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본래의 장점에 책임감과 지구력,포용력이 더해지면 매력에 넘치고 주위로부터 존경받는 직장인,기업인이 될 수 있다.
'심심풀이땅콩'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맞는 구석이 많다. '나란 어떤 사람인가?'라고 자아성찰하는데 꽤나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는듯. 사람들이 재미로 짜갑기한 단순한 인터넷 심리테스트는 절대 아니다.
내가 요악하자면, 난 낙천적이고, 현실의 위기회피 경향이 강하고,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공상가이자 나르시스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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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그램 자아상태 분석표이고그램 자아상태 분석표
Posted at 2010/01/23 18:48 | Posted in Miscellanies/의무경찰, 2008~2010교양의 메인테마는 자아상태 분석이었다. 그렇게 접하게 된 이고그램 자아상태 분석표.
이렇게 생긴 테스트용지.
아래는 결과분석, 난 M자형으로 나왔다. 강사님은 일반적으론 한 특징이 강조되어 나온다던데...역시 난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건가....
난 양육적 어버이(NP)와 자유스런어린이(FC)가 많이 강조되어 나왔다. 간단한 강사님의 요약을 빌리자면, NP가 높은 사람은 굉장히 관대한 사람이란 것. 그것은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자신에게도...좀 뜨끔했다.
FC가 높은 사람은 노는걸 좋아하는, 끼가 많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했다. 뭐 자유분방하고 놀기 좋아하는 건 누구나 그렇지 않나?
배우자는 반대의 그래프를 가진 사람을 만나면 좋다고 했다.
W자형의 이고그램 결과를 가진 사람 어디 없나 :)
아래는 참고할 수 있는 결과분석매뉴얼.
㉠ 낮을 때는 관용적:CP가 낮으면 느슨하다든지 무절제하다는 말을 듣는다. CP가 낮고 동시에 FC가 높을 경우에는 자기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해서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긴장시키거나 진땀을 흘리게 할 때도 있다. 신뢰를 받을 수 없으며 흐릿한 사람이란 말을 들을 수도 있다.
㉡ 높을 때는 지배적:CP가 중심선(15)보다도 높으면 이상을 추구하지 않으며 책임감이 있고 권위적인 특성이 강하다. 상대는 안정감을 가질 때도 있지만 반발을 느낄 때도 있다.
㉢ 지나치게 높으면 비판적:CP가 지나치게 높으면 자기나 타인에게 엄격한 주장을 강요하거나 비판적이며 상대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는 위축되어 말을 하지 않는다. CP가 지나치게 높으면서 AC가 높은 사람은 본심은 억압해서 참고 있지만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반응할 때가 있다.
◈ NP(양육적 어버이)
㉠ 낮을 때는 방임적:NP가 낮을 경우 냉정하고 인정미가 없고 방임적이며, 이것을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해당된다. 특히 이런 사람이 CP가 높으면 지나치게 엄격해서 생활에 여유나 유연성이 없을 것이다.
㉡ 높을 때는 헌신적:NP가 중심선(15)보다 높으면 모성적이고 온화한 면이 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동정적이며 타인으로부터 원조요청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 지나치게 높으면 과보호적:NP가 지나치게 높으면 과보호·과잉개입의 면이 있다. 자신은 즐겨서 하지만 상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주성·자립성을 빼앗기며 의존심이 만들어진다. 때때로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반항을 받아 어리둥절할 때도 있다. 그와 같은 일은 상대가 감당할 수 있는 것도 손을 뻗치면 자립성을 상실하기도 한다.
◈ A(어른)의 자아상태
㉠ 낮을 경우 즉흥적: A가 낮을 경우 정확한 판단이나 이해를 하지 못하여 계획성이 없어서 하는 일에 지장이 생길 때가 많다.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므로 일관성이 없어 신뢰를 받지 못한다. 자기감정에 따라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많을 것이다. 상대는 이 때문에 불만을 품고 지성인다운 교류를 피하려 하게 될 것이다. 매사를 주관적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 높으면 현실적: A가 중심선(15)보다 높으면 이성적·합리적·냉정·솔직·결단 등의 특성이 강하며 일도 척척 계획적으로 할 수 있다. 꾸중도 감정적으로 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도록 태도를 취한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서로 이해하려고 한다. 사태를 객관적으로 볼 줄 안다.
㉢ 지나치게 높으면 기계적:물질만능주의에 빠지고 무감정적이고 기계적으로 되는 등 상대편에게 차갑고 냉정한 느낌을 준다. 이런 사람이 FC가 낮으면 일 중독증에 걸린 사람 같다.
◈ FC (자유스런 어린이)
㉠ 낮을 경우에는 폐쇄적:FC가 낮으면 놀이나 여행 등을 자기 자신이 적극적으로 즐기려 하지 않는다. 특히 이런 사람이 AC가 높고 상대의 CP가 높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억압함으로써 안절부절하거나 마음속에서 불평을 하며 음주행위 등으로 그것을 무마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곳에서 화풀이 등으로 발산할 수 있다(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 높으면 개방적:FC가 중심선(15점)보다 높으면 자발적, 적극적, 창조적, 직감적이며 즐기는 특징이 강하고 희노애락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개방적인 생활태도를 하면서 살아 갈 것이다. 자율성이 있는 '자유스런 어린이'는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어 주위 사람도 즐겁게 해준다.
㉢ 지나치게 높으면 개구쟁이:충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무책임한 면이 강해서 제멋대로이며 마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있다.
◈ AC (순응한 어린이)
㉠ 낮은 경우 독단적:AC가 낮은 경우에는 자기중심적이어서 자기는 즐겁고 편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성이란 측면에서 본다면 떳떳하지 못하다. 이런 사람이 FC가 높으면 방종하다. 인간관계도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가 많다.
㉡ 높으면 의존적:AC가 중심선(15점)보다 높으면 순응적이거나 타협적이며 잘 협조하는 특징이 있다. 상대방의 기대에 맞추려고 감정을 억압하고 자기희생도 감수한다. 타인의 눈치를 살핀다든지, 하는 말이 마음에 걸려 걱정이나 불안감을 느낄 때도 있다.
㉢ 지나치게 높으면 자기비하:AC가 지나치게 높으면 죄악감이나 자기속박이 강하고 자기비하를 한다든지 열등감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적개심을 마음속에 파묻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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