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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5/24(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5. 24.

1. 전 거래일(523)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271.50 +3.40 - 서울환시는 주말 전 NDF시장에서의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3.40원 상승한 1,271.50원에 개장함.
 
- 아시아 장중에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되면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세가 제한되었으며, 오후에 바이든 美 대통령이 對中관세 일부 철회 가능성을 언급하자 낙폭을 확대함.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4.00원 하락한 1,264.1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267.70
- 거래량 : 103.1억불
고가 1,271.50  
저가 1,262.80
종가 1,264.10 4.0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647.38 0.31%
韓 코스닥 883.59 0.42%
日 닛케이 27,001.52 0.98%
中 상해종합 3,146.86 0.01%

□ 전거래일 주요 뉴스

전경련 "6월 경기전망 3개월 연속 부진원자재가격 상승 여파" (연합인포맥스)

- 국제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기업들이 3개월 연속 경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예상했음.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6 BSI 전망치는 96.3으로 집계됐음. 작년 2월 이후 16개월 만에 3개월 연속 기준선 100을 밑돈 것.

- 5 BSI 실적치의 경우 97.2를 기록해 올해 2월부터 4개월 연속 기준선을 하회했음. 6월 업종별 BSI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제조업(93.6)과 비제조업(99.3)이 동시에 부진했음. 전경련은 국제 원자재·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인한 기업 생산·물류비 부담 상승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음.

- 전경련은 달러/원 환율 급등으로 원자재 수입 원가가 오르고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회사채 이자율이 상승하면서 기업의 채산성·자금사정 부담을 가중한다고 평가했음.

5/23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9,975 (국내: 9,958)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6870
( 1.26%)
2Y 2.612%
(2.7bp)
DOW 31,880.24
( 1.98%)
CRS 3Y
Mid
2.400%
(
0.015p)
USD/JPY 127.899
( 0.03%)
10Y 2.855%
(6.4bp)
S&P 3,973.75
( 1.86%)
Libor 3M 1.52%
(
0.01%p)
달러인덱스 102.113
( 0.91%)
30Y 3.063%
(6.6bp)
NASDAQ 11,535.28
( 1.59%)
WTI
(7
月물)
110.29
( 0.01%)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최근의 통화 긴축 이슈가 가격에 선반영된 것으로 해석되어 하락 마감
- 10Y 국채금리 : 안전자산 선호가 일부 완화되고 ECB의 긴축 경계심이 강해지며 상승 마감
- 증시 : 은행들의 실적 개선 기대와 미국의 對中 관세 완화 가능성에 상승 마감
- 유가 : 여름을 목전에 두고 계절적 수요 증대 기대에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 버냉키 "연준, 인플레 낮추는 데 성공할 듯볼커 때와 달라" (마켓워치)

- 벤 버냉키 前 연준 의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했음. 23(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냉키 前 의장은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열린 토론에서 "나는 정말 정확한 예상치를 주려는 것은 아니지만, 연준이 앞으로 몇년내 인플레이션을 낮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음.

- 그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빠르게 낮아질지는 모른다면서도 "그것은 부문적으로 연준의 통제를 벗어난 상황과 연준이 정책입안자로서 내리는 결정들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음. 버냉키 前 의장은 다만 연준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무한정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대중의 인플레이션 기대 억제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음.

- 버냉키 前 의장은 또한 파월 연준 의장이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 양당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1970년대 말 의회가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친고용 정책을 밀어붙이던 상황과는 다르다고 주장했음.

- 버냉키는 파월의 인플레이션 억제 조치로 실업률은 오를 수 있다면서도 볼커 시대와 같은 침체, 즉 실업률이 10%까지 오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주장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259.2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5.05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간밤 달러화 약세와 안전선호 심리 완화에 힘입어 1,260원대 하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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