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세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06~09학번 졸업요건표 다음 학기 졸업을 희망(?)하는 늦깎이 대학생으로서, 슬슬 졸업요건에 대한 압박이 있어서 학교의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었다. 도중에 보기가 힘들어서 나에게 해당되는 것만 볼 수 있도록 포토샵으로 가볍게 편집했다.혹시 해당되는 06~09학번 학우들이나 궁금하신 분들도 검색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여기에 포스팅!p.s. 난 졸업학기에도 14학점 이상 들어야하는게 함정............................. 더보기
사랑해 마지 않는 캠퍼스 2006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당시 2학년이었던 05학번 선배들이 얘기했다.   "백양로 독수리상의 매서운 눈은 이화여대 정문을 향해 비스듬히 왼쪽을 향하고 있다."   ....는 개뿔. 지금도 그럴싸하긴 하다. 이 말을 들은게 어느덧 6년 전. 난 언제쯤 학교를 완전히 떠나게될까나. 언젠가는 저 독수리처럼 나도 캠퍼스라는 둥지를 박차고 비상하리라 믿는다.   조금 부.. 더보기
신촌 YES리그(?), 나는 죄인이었다, 중간고사 안녕 :( 우리 집에서는 서강대학교 도서관이 정말 가깝다. 거짓말 안하고 걸어서 넉넉잡아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근데 우리학교 도서관은 우리집에서 천천히 걸으면 20분에서 30분 사이에 도착한다. 친구들에게 우스갯소리로 편입하고 싶다고 툴툴거리기도 다반사. 정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다.(응?) 요즘에는 일요일에 서강대학교內 이냐시오관에 위치한 성당 주일미사도 참석하는데, 이왕 이렇게 여건이 좋은 김에 여기서 공부까지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니 답답했더랬.. 더보기
존경하는 연세가족 여러분께.. 더보기
07/08/12 공연실황 동영상 아직도 열기가 뜨끈뜨끈한 편집본! 고성능 캠코더 촬영에는 대일밴드의 06학번 드러머 김보람양이 수고해주었음. 이 자리를 빌어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음! 중앙 믹서에서 캠코더에 사운드를 끌어올 수가 없어서 결국 사운드는 캠코더로 그냥 잡을 수 밖에 없었음. 고로 베이스 기타와 드럼 베이스 등이 아주 듣기 싫게 crack거리는 소리가 동영상의 가치를 살짝 훼손시켰음. 일단, 급한대로 여러가지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ex> CoolEdit)을 통해 많이 잡아냈지만, 그래도 무.. 더보기
이제는 단과대학도 자기 PR 시대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다. '단과대학'이 자기 PR에 나서는 요즘. 심지어는 신문전면광고도 단과대학 이름으로 낸다. 아무래도 '민족고대에서 글로벌고대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 많은 매체에 열띤 홍보를 하는 고려대학교가 이 분야에서는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최근의 변화는 입시전쟁의 판도가 과거와 사뭇 달라짐에 따라 우수한 학생을 기다리던 여러 단과대들이 스스로 찾아나섰기 때문에 촉발되었다. 특히나 입학생 수준이 거의 비슷한 연고대의 경우.. 더보기
딴짓거리 하느라 바쁜 요즘. 아쉬워 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그간 끝도 없이 계속되는 무한 술자리와 여러가지 비즈니스로 바쁜 척 좀 하느라 블로그에 손을 못대고 있음. 마음만 먹으면 짬짬이 글쓸 수도 있겠지만...여기저기 신경쓰는 곳이 갑자기 많아져서 여유가 없음. 6월9일, 연세대학교 백양로 삼거리에 설치될 무대에서 '故이한열 추모제'공연을 한다. 물론, 시험기간이다. 보러 올 사람은 커녕 지나가는 사람도 거의 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추모제이지만 아무도 안볼 터 미친듯이.. 더보기
약 19시간 30분 후, 첫 공연!!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 5/18(목) 오후 7시 30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 야외 특설무대-_-에서 상경1반 밴드 '대일밴드'의 멤버 8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프로젝트 밴드 '집에서 노모가 기다리셔(No Mosaic is waiting at home-_-)가 약 30분간의 공연을 갖는다. 유일하게 06학번으로 참가하여 기타파트를 맡게되어(뭐, 그래봤자 지금 내공에서는 백킹-_-)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공연의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임. 오른쪽의 장소가 ..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