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황14

3/5(금) 일일시황 파월 美 연준 의장의 간밤 발언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으나 원하는 것이 나오지 않자 실망감을 자극하면서 국채금리는 진정되지 않고 상승하였고,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사실, 그의 최근 발언에서 달라진 것은 아무도 없습니다.(낮은 기준금리 장기간 유지, 테이퍼링 우려는 시장의 기우) 단지 시장의 기대치가 계속 변하고 있을 뿐입니다. 글로벌 금융시장 전체가 극심한 변동성 구간을 통과하고 있으며, 3월 중순이(3/14 美 부양책 상원 통과 예상 시한, 3/16~17 美 FOMC) 현 흐름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전 거래일(3월 4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간밤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달러화 강세를 반영해 전일 대비 6.70원 오른.. 2021. 3. 5.
3/4(목) 일일시황 1. 전 거래일(3월 3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0.70원 오른 1,124.70원에 개장함.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화 약세 전환에도 경계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전 중에는 장중 코스피와 위안화 등락에 연동하며 전일 종가 부근에서 등락함. 코스피 지수가 이날 오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했고, 이에 따라 환율도 낙폭을 확대하며 전일 종가 대비 3.70원 하락한 1,120.30원에 장을 마감함. -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이 대출금리 반등을 언급해 글로벌 금융시장이 중국의 금융긴축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중국 현지 증권사인 궈타이쥔안(國泰君安) 증권은 해당 발언이 중앙은행의 통.. 2021. 3. 4.
2/15(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10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5.60원 하락한 1,111.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이어감에 따라 낙폭을 확대함. 장 초반에는 하락했던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강세로 반전하고, 조선업체의 수주 소식도 들려오면서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함.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달러화 롱포지션에 대한 역외 차익실현 물량도 나오면서 전일 종가 대비 9.60원 하락한 1,107.00원에 장을 마감함. - 지난 1월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2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대비 상승세를 나타냄. 10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1월 PPI는 전년동월대비 0.3% 상승했는데, 이는 작년 1월 PPI가 .. 2021. 2. 15.
2/9(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8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를 반영하여 전일 종가 대비 5.70원 하락한 1,118.00원에 거래를 시작함.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가 시장예상에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를 일부 되돌린 것. 하지만, 달러 매수 수요가 꾸준히 나오며 장중 하락세는 제한된 모습을 보임. 1,118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4.10원 하락한 1,119.60원에 장을 마감함. - 지난 12월 독일의 산업생산이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보합세(0%)를 나타냈다고 다우존스가 독일 연방 통계청을 인용해 보도함.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0.6% 증가를 밑도는 것. 코로나19.. 2021. 2. 9.
2/8(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5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를 반영해 전일 종가 대비 2.80원 상승한 1,121.00원에 거래를 시작함. 간밤 미국 지표 개선과 경기부양 기대, 유로화 약세 등으로 1,127.8원까지 고점을 높이다가 전일 종가 대비 5.20원 상승한 1,123.70원에 장을 마감함. - 마켓워치는 글로벌 증시가 활황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신용경색 가능성에 취약해지는 것은 아닌지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3일(미국시간) 보도함. 중국 정부가 금융시장의 과열을 막고 대출을 억제하면 글로벌 증시나 원자재 시장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 웰스파고의 브렌단 맥키나 이코노미스트는 "신흥국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고려하면 성급하고 선제적인 통화정책 긴축은 중.. 2021. 2. 8.
2/5(금)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4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1.80원 하락한 1,113.10원에 거래를 시작함. 미국의 대규모 재정부양 기대에 위험선호 심리가 이어질 것이란 시장의 예상과 달리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주식시장도 하락 반전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음. 외국인도 국내 주식시장 매도세를 확대하는 가운데 달러/원 환율도 1,119.70원까지 고점을 높이다가 전일 종가대비 3.60원 상승한 1,118.50원에 장을 마감함. - 상단이 막혔던 미국 금리가 상승을 재개하면서 우리나라 채권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음. 美 금리 상승은 바이든 행정부의 대규모 부양책 추진과 경기 개선 조짐이 원인인 것으로 보임. 지난 1/12에 1.185.. 2021. 2. 5.
2/4(목)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3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위험 선호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전일 종가 대비 4.20원 하락한 1,115.00원에 개장함. 이후 코스피 지수에 연동되어 낙폭 확대와 축소를 반복하며 좁은 레인지에서 등락을 이어간 끝에 전일 종가대비 2.80원 하락한 1,114.90원에 장을 마감함. - 금융정보제공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1월 중국 차이신 서비스 구매 관리자 지수(PMI)는 52.0으로 집계되어 중국의 서비스업 업황 확장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남. 중국의 서비스업 PMI는 9개월 연속으로 업황 기준선인 50을 웃돌았으나 지난 5월 서비스업 PMI가 확장세를 보인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함. 차이신 인사이트 그룹의 왕저 선임 이코노미스트.. 2021. 2. 4.
2/3(수)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2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0.50원 상승한 1,117.00원에 개장함. 간밤의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장 초반에 1,119.50원으로 고점을 높였으나 1,120원 선에서 상승폭이 제한된 모습을 보임. 특별한 재료 없이 1,115원~1,116원 초반의 박스권에서 움직이던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대비 1.20원 상승한 1,117.70원에 장을 마감함. - 골드만삭스는 중국 경제가 2가지 측면에서 리스크에 직면함에 따라 앞으로 수개월 동안 성장률이 완만해질 것이라고 진단했음. 골드만삭스의 앤드류 틸튼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첫번째 이유가 중국의 정책 담당자들이 지금까지의 회복세에 만족하고 있고, 일정 정도 정책 부양책을 회수하기 시작했다.. 2021. 2. 3.
2/2(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2월 1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0원 오른 1,119.50원에 개장해서 1,121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코스피 지수가 등락 끝에 상승세로 방향을 잡으면서 달러/원도 하락 반전했음. 장중에 역외 위안화가 급격히 상승하였으나 달러/원 환율은 이에 크게 연동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다가 전 거래일 대비 2.30원 하락한 1,116.50원에 주간 장을 마감함. - 인도 하원은 가상자산 및 공식 디지털화폐 규제법안의 발의를 예고함. 인도중앙은행(RBI)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발행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설계 작업에 나설 예정이며, 블록체인 활용이나 기술 육성은 별개로 하되 비트코인을 비롯한 모든 민간부문의 가상자산을 금지하는 내용.. 2021. 2. 2.
2/1(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1월 29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5.60원 하락한 1,114.00원에 개장하며 전일의 급등세를 되돌림. 간밤 극도의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누그러지며 갭하락하여 출발했지만, 장중에 달러 인덱스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 지수도 하락 전환하면서 점차 낙폭을 축소함. 수급상으로도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활발하게 나왔으나 외국인의 주식매도 역송금 물량이 대거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장중 1,121.50원까지 고점을 높인 끝에 전일 종가 대비 0.80원 하락한 1,118.80원에 장을 마침. - 주요 수출기업의 올해 손익분기점 연평균 환율이 평균 1,093원인 것으로 조사됨.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해 매출액 상위 1천대.. 2021. 2. 1.
1/31(일) 주간시황 1. 달러/원 환율 동향 및 전망 (2021.01.25 ~ 2021.02.01) ☞ 서울외환시장 : 전주 대비 15.6원 상승한 1,118.80원에 주간 장 마감 - 코로나19 백신 공급차질 소식과 중국인민은행의 유동성 축소, 공매도 관련 美 헤지펀드들의 파산 우려 등 갑작스러운 위험자산 회피 이벤트들의 연쇄 충격에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기존 상단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1,110원을 돌파하며 주간 장을 마감함. ☞ 주말 NDF 시장 : 1/29 종가 대비 0.75원 하락한 1,118.05원 기록 - 美 증시 일부 종목의 주가 급등락으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감이 지속되어 NDF환율은 주간장 분위기를 이어감. ☞ 금주 전망 : 단기 급등 피로감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 유력 - 예상치 못한 돌발성 이벤트로 급등.. 2021. 1. 31.
1/29(금) 일일시황 1. 전 거래일(1월 28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5.00원 상승한 1,109.40원에 개장하여 줄곧 급등세를 보임. 간밤에 미국 주요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달러화 또한 강세를 보였고, 기존의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1,110원은 장 초반에 가볍게 상향 돌파함. 1.5조원 이상의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에 따른 역송금 수요가 장중 상승세에 힘을 보태어 전일 종가 대비 15.20원 상승한 1,119.60원에 장을 마침. - 중국 인민은행의 최근 갑작스러운 유동성 축소 조치에 대해 코로나19 부양책 철회 움직임이 아니라 금융 및 부동산시장을 투기 움직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홍콩 SCMP가 보도함. SC은행의 딩솽 수석 중국 이코노미스트.. 2021.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