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툰

노병가 13화(정식연재 前) 이번 화를 마지막으로 '정식연재前 노병가'는 막을 내린다. 그 후에 야후!웹툰에서 정식계약을 맺고 처음부터 살짝 다른 내용으로 연재가 시작된다. 이번 화에서 그려지는 광화문의 세종문화회관 앞 풍경과 점호 풍경은.....하아............ 기수 현황 또한 그럴싸하다. 다음 포스팅 부터는 야후웹툰에 있는 정식연재분을 포스팅하겠음. 더보기
노병가 3, 4화(정식연재 前) 3, 4화는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서울청 기동단(現 기동본부)에서 이루어지는 신병훈련과 신병의 자대전입 모습을 담았다. 역시 내무실에서 신병을 받는 모습은 세월과 장소를 막론하고 어디나 다 똑같은듯. 제아무리 사회에서 잘났어도 내 후임으로 오면 다 X밥인곳. 신병보호기간의 악몽이 새록새록~ ▣ 링크 : 원작자 '기안84'님의 블로그, 야후웹툰 '노병가' 연재 페이지 더보기
노병가 1, 2화(정식연재 前) 전의경의 여러 모습을 담은 카툰, '노병가'는 원작자인 '기안84'님이 블로그에 연재하던 것과 정식계약을 맺고 다시 연재하던 것과 차이가 있다. 정식연재前 버전은 '자체검열(?)'을 거치지 않아서 작가의 표현이 거침이 없다. 굳이 말하자면 보다 사실적이라고나 할까? 만화의 배경은 90년대(수정됨.) 2004년 즈음의 서울 모 의경 기동대. 물론 요즘같은 시대에 이렇게 끔찍한 내무생활을 하는 부대가 몇이나 될까 싶지만, 기동대나 전경대나 방순대나 그 정도가 조금씩 다르고 옅어졌을 뿐, 어딜가나 큰 틀은 비슷비슷하기에... 내가 생각하는 이 만화의 무서운 점은, '극사실주의'이다. 한 컷안에 그려지는 주변풍경, 내무실, 사물, 상황이 실제와 너무나 흡사하다. 아니, 똑같다. 네티즌들은 이런 면에 비추어볼 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