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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1/12(수)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1. 12.

1. 전 거래일(111)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197.50 1.60 - 달러/원 환율은 간밤 NDF시장의 달러화 약세를 반영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1.60원 하락한 1,197.50원에 개장함.
 
- 파월 연준의장의 인준 청문회를 앞두고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역외에서 달러 롱포지션의 되돌림이 나타나며 장중 환율 하락세를 주도함. 또한, 홍남기 부총리의 전일 환율 모니터링 강화발언 또한 환율 하락세를 부추겨서 내내 무거운 흐름을 보였으며,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4.40원 하락한 1,194.7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195.20
- 거래량 : 106.3억불
고가 1,197.90  
저가 1,192.90
종가 1,194.70 4.4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927.38 0.02%
韓 코스닥 969.92 1.07%
日 닛케이 28,222.48 0.90%
中 상해종합 3,567.44 0.73%

□ 전거래일 주요 뉴스

레이 달리오 " '공동부유' 노선 적극 지지" (WSJ)

-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는 10(현지시간) 스위스계 금융그룹 UBS AG가 주최한 중화권 회의에 영상 출연해 중국 당국의 공동부유 정책은 경제 발전과 공정 시스템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중국 당국의 새로운 국정 기조인 '공동부유(共同富裕·다 같이 잘살자)'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음.

-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해 여름 전면에 내세운공동부유는 부의 분배를 강조하는데,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중국의 기업 및 사교육·부동산 규제 강화는 그 연장선에 있음. 중국 정부가 공동부유를 앞세워 기업에 대한 규제 칼날을 겨누면서 미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수많은 중국 기업의 주가가 우수수 내리는 등 대혼란이 펼쳐진바 있음.

1/11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3,097 (국내: 2,813)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13657
( 0.36%)
2Y 0.903%
( 0.1bp)
DOW 36,252.02
(0.51%)
CRS 3Y
Mid
1.3050%
(
0.015%p)
USD/JPY 115.294
(0.04%)
10Y 1.748%
( 3.2bp)
S&P 4,713.07
(0.92%)
Libor 3M 0.24%
(
-%p)
달러인덱스 95.620
( 0.35%)
30Y 2.073%
( 3.8bp)
NASDAQ 15,153.45
(1.41%)
WTI
(2
月물)
81.22
(3.8%)
장중동향
- 환시 : 글로벌 달러화는 파월 연준의장이 상원 청문회에서 새로운 긴축발언을 하지 않자 하락 마감
- 10Y 국채금리 : 파월 의장의 긴축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우려 일부 완화되며 하락 마감
- 증시 : 파월 의장의 정책 스탠스가 예상 대비 다소 완화된 것으로 평가되자 일제히 상승 마감
- 유가 : 오미크론 변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수요가 견조할 것이란 기대에 큰 폭으로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 파월 "경제, 더이상 이례적 연준 지원 필요하지 않아" (연합인포맥스)

- 파월 의장은 11(현지시간) 상원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오래 지속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되돌리기 위해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음. 또한,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면 연준은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음. 경제에 더는 이례적인 연준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경제가 이를 원하지도 않는다고도 덧붙였음.

- 그는 금리 인상 이유로 "매우 강한 노동시장을 얻으려면 오랜 확장세가 필요하고, 오랜 확장세를 얻으려면 물가 안정이 필요하다" "어떤 면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은 최대 고용 달성과 장기적인 확장세 달성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설명했음.

-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은 현재 매우 완화적이며 통화정책 정상화로의 길은 "갈 길이 멀다"라는 점도 재차 언급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190.4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5.10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간밤 파월 의장이 시장 심리를 안정시킨 영향으로 하락 출발하여 1,190원 지지 여부를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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