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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11/15(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11. 15.

1. 전 거래일(1114)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16.00 1,332.00 1,308.50 1,325.90
(
전일比 7.50원↑)
장중동향
- 달러/원 환율은 전주에 연일 이어진 급락세에 대한 반작용으로 반등하여 마감함. 장 초반에는 1,308원까지 낙폭을 확대하며 1,300원선까지 위협하는듯 하였으나 장중에 수입업체들의 결제 물량이 수급상 지속 유입되고, 역외에서 달러 매도에 대한 차익실현 매수세까지 유입되며 환율을 끌어올림.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대비 7.50원 상승한 1,325.9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320.30

- 거래량 : 96억불

11/14 기준, 韓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23,765(국내: 23,711)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474.65 0.34%
韓 코스닥 729.54 0.23%
日 닛케이 27,963.47 1.06%
中 상해종합 3,083.40 0.13%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3270
( 0.29%)
2Y 4.311%
( 10.0bp)
DOW 33,536.70
( 0.63%)
CRS 3Y
Mid
3.245%
(
0.010%p)
USD/JPY 139.640
( 0.71%)
10Y 3.871%
( 2.8bp)
S&P 3,957.25
( 0.89%)
Libor 3M 4.64%
(
0.03%p)
달러인덱스 106.832
( 0.43%)
30Y 4.063%
( 1.8bp)
NASDAQ 11,196.22
( 1.12%)
WTI
(12
月물)
85.87
( 3.5%)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연준이 시장이 너무 앞서간다고 경고한 영향으로 반등 마감
- 10Y 국채금리 : 연준의 긴축정책 경계심이 유지되며 상승 마감
- 증시 : 인플레이션 고점 도달 기대로 흥분했던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으며 하락 마감
- 유가 : OPEC의 원유 수요 전망치 하향 소식에 하락 마감

□ 주요 뉴스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금리인상 속도 곧 늦추는 것이 적절" (WSJ)

- 레이얼 브레이너드 美 연준 부의장이 금리인상 속도를 곧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음.

- 14일(현지시간) WSJ과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아마도 곧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음. 美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지는 않겠지만 4회 연속 75bp 인상하는 속도에서는 벗어날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됐음.

- 그는 "연준은 매우 빠르게 금리를 인상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왔다"며 "기대 인플레이션도 매우 잘 고정돼 있음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음.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강조해야 할 중요한 점은 연준이 많은 일을 했음에도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억제를 위해 연준이 추가로 할 일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더 신중한 속도로 나아가면서 연준은 더 많은 지표를 평가하고,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 경로를 더 잘 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323.5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1.95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주 폭락에 따른 매물 소화과정을 지속하며 1,320원대에서 등락하며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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