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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11/8(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1. 11. 8.

1. 전 거래일(115)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185.80 +3.20 -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여 상승 개장 후 1,190원대를 향해 레벨 업을 시도하는듯 하였으나 장중에 달러인덱스가 안정되자 장초 상승폭을 되돌리며 진정되는 모습을 보임.
- 역외에서는 달러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었으나 조선업체의 추가 수주 소식이 전해지고, 단기 상승에 따른 여타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출회되자 수급상 달러 매도가 우위를 보이며 환율은 큰 변동성 없이 80원대 중반 레인지 장세를 보임.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대비 2.60원 상승한 1,185.2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185.20
- 거래량 : 72.2억불
고가 1,186.70  
저가 1,183.50
종가 1,185.20 +2.6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969.27 0.47%
韓 코스닥 1,001.35 0.08%
日 닛케이 29,611.57 0.61%
中 상해종합 3,491.57 1.00%

□ 전거래일 주요 뉴스

KDI "경기 회복세 미약서비스는 부진서 반등" (연합인포맥스)

- 한국개발연구원(KDI) 7일 발간한 '경제동향 11월호'에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대외여건이 제약되면서 경기 회복세가 미약한 상황"이라고 평가했음. 대외 여건의 개선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차질도 지속됨에 따라 제조업의 회복세가 위축되었기 때문.

- KDI "9월 중 방역 조치가 일부 완화함에 따라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 업종을 중심으로 서비스업의 생산과 고용이 개선된 가운데, 국민지원금 지급 등에 기인해 소비도 완만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 이행계획이 실시되는 등 방역조치가 대폭 조정되면서, 앞으로 제조업 제약에도 내수를 중심으로 완만한 경기 회복세는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11/7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2,204 (국내: 2,224)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15120
(
0.39%)
2Y 0.398%
(
1.6bp)
DOW 36,327.95
(
0.56%)
CRS 3Y
Mid
1.135%
(
0.035%p)
USD/JPY 113.333
(
0.33%)
10Y 1.447%
(
7.4bp)
S&P 4,697.53
(
0.37%)
Libor 3M 0.14%
(-%p)
달러인덱스 94.204
(
0.07%)
30Y 1.880%
(
8.0bp)
NASDAQ 15,971.59
(
0.20%)
WTI
(12
月물)
81.27
(
3.1%)
장중동향
- 환시 : 글로벌 달러화는 강한 美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혼조 마감.
- 10Y 국채금리 : 고용지표 호전에도 경제활동 참가율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자 하락 마감.
- 증시 : 강한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3대 지수는 또다시 최고치 경신하며 마감
- 유가 : 80불대 하회 시 일시 급락 판단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10월 비농업 고용 53.1만명 증가월가 예상치 상회 (연합인포맥스)

- 美 노동부는 5(현지시간)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3.1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45만 명을 웃도는 수준임. 10월 실업률은 4.6%로 집계돼 월가의 예상치인 4.7%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나타남.

-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이코노미스트는 "고용의 강도는 노동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신호지만, 노동 공급은 여전히 약하다고 지적했음. 그는 경제활동 참가자 수가 10.4만 명 증가하는 데 그쳤는데, 이는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덧붙였음. 그는 "지금 유일하게 빠진 것은 시장이 타이트해지고 임금이 오르고 있음에도 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하지 않는 것"이라고 진단함.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183.1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3.20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美 고용지표 호조에도 국채금리 급락에 약세를 보인 달러화 영향으로 하락 출발 후 1,180원대 지지여부를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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