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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5/18(수)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5. 18.

1. 전 거래일(517)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280.00 4.10 - 서울환시는 간밤 NDF시장에서의 달러화 약세를 반영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4.10원 하락한 1,280.00원에 개장함.
 
-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에도 美 국채금리 하락 등으로 강달러가 주춤하자 달러/원 환율도 장중 내내 하락 압력을 받았으며,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9.10원 하락한 1,275.0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277.20
- 거래량 : 100.9억불
고가 1,280.50  
저가 1,274.10
종가 1,275.00 9.1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620.44 0.92%
韓 코스닥 865.98 1.14%
日 닛케이 26,659.75 0.42%
中 상해종합 3,093.70 0.65%

□ 전거래일 주요 뉴스

S&P "코로나 봉쇄, 中 경제에 상당한 부담 줄 것" (연합인포맥스)

-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린 자국 내 주요 도시 봉쇄 조처가 중국 경제에 상당한 부담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17(이하 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서 "(중국 내에서) 계속되는 엄격한 봉쇄가 전국의 경제 활동을 갉아먹고, 전반적으로 더 약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면서 이같이 진단했음.

- 평가사는 이어 "중국 내 고용, 투자 심리, 공급망과 광범위한 자본 시장이 모두 영향을 받고 있으며, 美 연준의 긴축 행보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신용 역풍 또한 경제 하방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음. 그러면서 올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로 4.2%를 제시했음. 이는 기존의 전망치인 4.9%를 하회하는 수준임.

- S&P는 코로나19 관련 봉쇄가 다른 경제적으로 중요한 도시로 확산하는 경우 중국의 GDP 성장률이 3.5%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음.

5/17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35,117 (국내: 35,091)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5456
( 1.09%)
2Y 2.681%
(9.5bp)
DOW 32,654.59
( 1.34%)
CRS 3Y
Mid
2.415%
(
0.025%p)
USD/JPY 129.374
( 0.19%)
10Y 2.971%
(9.2bp)
S&P 4,088.85
( 2.02%)
Libor 3M 1.45%
(
0.01%p)
달러인덱스 103.334
( 0.86%)
30Y 2.681%
(9.5bp)
NASDAQ 11,984.52
( 2.76%)
WTI
(6
月물)
112.40
( 1.6%)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美 소매판매 호조로 위험선호가 되살아나며 하락 마감
- 10Y 국채금리 : 파월 연준 의장의 강한 물가안정 의지 발언에 긴축우려 확대로 상승 마감
- 증시 : 美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자 안도랠리가 장중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유가 : 유럽연합 회원국들의 러시아産 원유 금수 합의 불발로 하락 마감

□ 주요 뉴스

○ 파월 "50bp 인상 고려필요시 중립금리 위로 인상도 주저않을 것" (WSJ)

- 파월 美 연준 의장은 필요시 중립금리 수준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음. 그는 17(현지시간) WSJ이 주최한 '모든 것의 미래(Future of Everything)' 이벤트에서 "경제가 예상대로 가면 50bp 금리 인상을 논의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으면 연준이 더 공격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파월 의장은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를 의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음.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음.

- 다만, 그는 "신속하게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면서도 "중립 금리 수준이 어디인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음. 파월 의장은 강력한 미국 소매판매 지표를 언급하면서 "경제와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음. 이와 함께 "경제는 덜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견딜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음.

- 파월 의장은 "경기 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면서도 "연착륙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말했음. 아울러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성장을 늦춰야 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267.25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8.00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큰 폭으로 레벨을 낮춰 1,260원대에 개장 후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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