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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9/23(금)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9. 23.

1. 전 거래일(922)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98.00 1,413.40 1,398.00 1,409.70
(전일比 15.50원↑)
장중동향
- 달러/원 환율은 FOMC 결과 후폭풍이 이어지며 달러 초강세 무드를 이어감. 외환당국의 방어선이라고 여겼던 1,400원이 단숨에 뚫리며 1,410원 이상에도 도달하였으나 장 후반에는 당국으로 추정되는 종가관리용 매도세가 출연하여 환율을 1,410원 아래로 소폭 끌어내림.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대비 15.50원 상승한 1,409.70원에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408.00

- 거래량 : 73.0억불

 9/22 기준, 韓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33,009(국내: 32,754)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332.31 0.63%
韓 코스닥 751.41 0.46%
日 닛케이 27,153.83 0.58%
中 상해종합 3,108.91 0.27%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0.98370
( 0.12%)
2Y 4.135%
( 1.9bp)
DOW 30,076.68
( 0.35%)
CRS 3Y
Mid
3.435%
(
0.010%p)
USD/JPY 142.353
( 1.04%)
10Y 3.699%
( 18.3bp)
S&P 3,757.99
( 0.84%)
Libor 3M 3.64%
(
0.04%p)
달러인덱스 111.254
( 0.02%)
30Y 3.638%
( 12.6bp)
NASDAQ 11,066.81
( 1.37%)
WTI
(11
月물)
83.49
( 0.66%)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BOJ의 엔화가치 방어 시장개입으로 보합 마감
- 10Y 국채금리 : 연준의 긴축정책 강화 전망에 상승 마감
- 증시 : 美 국채금리 상승세에 하락 마감
- 유가 : 공급 우려와 중국 수요 증가 기대로 소폭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 옐런 "인플레이션 내년에 하락"…미 재무부 "日환시개입 이해" (마켓워치)

-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이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음.

-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은 이날 한 컨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질문에 "내년에 확실히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분명히 말하면 리스크가 있다"고 말했음.

- 옐런 장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우리는 푸틴이 이 전쟁에서 석유와 가스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있다"고 말했음. 이어 "우리는 공급 충격에 취약하다"면서도 "그러나 연준이 분명히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전념할 것이고,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옐런 장관은 말했음.

- 다만, 옐런 장관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에 내년에 도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봤음.

- 그는 "2%가 목표이고, 아마도 내년에는 거기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며 "하지만 확실히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한편, 일본 재무부의 환시 개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음.

- WSJ을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재무부 대변인은 이날 "일본은행이 오늘 외환시장에 개입했다"며 "최근 높아진 엔화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일본의 조치를 이해한다"고 말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405.8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2.95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일본은행(BOJ)의 엔화 급락에 맞선 시장 개입 및 국민연금과 한국은행의 통화스와프 재개 소식에 주목하며 1,400원 초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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