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환(FX)

11/29(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11. 29.

1. 전 거래일(1128)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36.00 1,342.50 1,334.30 1,340.20
(전일比 16.50원↑)
장중동향
- 달러/원 환율은 중국의 코로나19 재확산 및 방역에 반발하는 시위 격화 소식에 급등세를 보임. 중국의 코로나19 불안에 아시아 증시 전반 또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대비 16.50원 상승한 1,340.2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339.00

- 거래량 : 68억불

11/28 기준, 韓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22,327(국내: 22,274)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408.27 1.21%
韓 코스닥 717.90 2.13%
日 닛케이 28,162.83 0.42%
中 상해종합 3,078.55 0.75%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3357
( 0.70%)
2Y 4.463%
( 1.6bp)
DOW 33,849.46
( 1.45%)
CRS 3Y
Mid
3.285%
(
0.055%p)
USD/JPY 138.941
( 0.07%)
10Y 3.707%
( 2.0bp)
S&P 3,963.94
( 1.54%)
Libor 3M 4.73%
(
-%p)
달러인덱스 106.716
( 0.70%)
30Y 3.749%
( 0.4bp)
NASDAQ 11,049.50
( 1.58%)
WTI
(1
月물)
77.24
( 1.3%)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美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며 강세 마감
- 10Y 국채금리 : 연준 인사들의 금리인상 지속발언에 상승 마감
- 증시 : 中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따른 후폭풍 우려에 하락 마감
- 유가 : 산유국들의 감산 기대로 인한 공급 축소 우려로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 뉴욕 연은 총재 "2024년에 금리 인하 예상" (마켓워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024년에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음.

- 2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뉴욕 이코노믹 클럽이 주최한 온라인 연설에서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더 있다"라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우리는 당분간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적어도 내년까지 그것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음.

- 윌리엄스 총재는 그러나 "어느 시점에 명목금리가 내려갈 필요가 있을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실질금리가 상승하고, 그것은 경제 효과 측면에서 정책을 점점 더 긴축시킬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인플레이션이 내려가고 실질금리가 적절한 위치에 놓이길 원하기 때문에 아마도 2024년이 명목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는 시점일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음. 이는 내년까지 정책을 제약적인 수준으로 유지하고, 2024년에 금리를 인하할 것을 시사한 것임.

- 윌리엄스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라며 지속적인 높은 인플레이션은 경제가 잠재성장률을 달성하는 것을 해친다고 지적했음.

- 그는 미국의 실업률은 현재 3.7%에서 내년 말에는 4.5%~5%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음. 또한 올해 말에 인플레이션이 5%~5.5%까지 떨어지고, 내년에는 3%~3.5%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음. 이는 연준 위원들이 예상한 전망치보다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약간 더 높다.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 소비지출(PCE)가격지수 기준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지난 9월에 6.2%를 기록한 바 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우리는 이미 더 긴축적인 통화정책의 일부 효과를 보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실질 국내총생산이 올해와 내년에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음.

- 그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는 것이 예상보다 더 오래 걸릴 수 있음을 시사했음. 윌리엄스 총재는 "통화정책의 추가 긴축은 수요와 공급 간의 균형을 회복하고, 인플레이션을 앞으로 몇 년 내 2%로 되돌리는 것을 도울 것"이라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는 우리가 지속적인 물가 안정 기간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강조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이번 연설에서 오는 12월 금리 인상 폭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340.75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0.95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중국의 코로나19 불안 속에 美 연준 인사들의 간밤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외환(FX)'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2(금) 일일시황  (0) 2022.12.02
12/1(목) 일일시황  (0) 2022.12.01
11/28(월) 일일시황  (0) 2022.11.28
11/25(금) 일일시황  (0) 2022.11.25
11/24(목) 일일시황  (0) 2022.11.2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