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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rock

Puddle of Mudd - Vol.4 Songs in the Key of Love and Hate

by hyperblue 2009. 12. 15.

미국의 간지절정 포스트그런지 밴드, Puddle of Mudd가 새 앨범을 가지고 돌아왔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앨범. 트랙수는 10개 밖에 안되는데 뻥안치고 버릴 곡이 없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음~ 이게 바로 어메리칸 스타일'이란 감탄이 머릿속을 맴돈다.

첫번째 타이틀 곡은 아마도, Spaceship. 난 근데 앨범의 다른 트랙들이 더 땡긴다.


Puddle of Mudd - Vol.4 Songs in the Key of Love and Hate

(Released : December 8, 2009)

Tracklisting
cf.) 빨간색은 내가 좋아하는 곡들.

1. Stoned  
2. Spaceship 
3. Keep It Together
4. Out of My Way  
5. Blood on the Table  
6. The Only Reason  
7. Pitchin' a Fit  
8. Uno Mas
9. Better Place 
10. Hooky
 
 
Puddle of Mudd - Space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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