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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11/24(수)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1. 11. 24.

1. 전 거래일(1123)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190.50 +5.40 - 달러/원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 연임에 따른 달러화 강세 흐름을 반영하여 1,190원대에서 개장 후 장중에 96을 상회하는 달러인덱스 흐름에 따라 고점 부근에서 등락을 이어감.
- 달러/엔 환율은 115엔선을 넘어서며 ‘173월 이후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달러는 아시아 대부분 통화 대비 강세 흐름을 이어감. 달러/원 환율은 오전 중에 8천억원대 조선업체 수주소식이 전해지며 상단이 1,190원 초반에서 제한되었고, 전거래일 종가대비 4.60원 상승한 1,189.7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188.90
- 거래량 : 68.2억불
고가 1,190.50  
저가 1,187.40
종가 1,189.70 +4.6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997.33 0.53%
韓 코스닥 1,013.72 1.80%
日 닛케이 29,774.11 근로감사의날 휴장
中 상해종합 3,589.09 0.20%

□ 전거래일 주요 뉴스

스태그플레이션 그림자 드리워진 中통화정책위원도 물가 우려 언급 (SCMP)

- 22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 통화정책위원회 위원인 류시진은 지난 20일 런민대가 주최한 온라인 행사에 참석해 중국의 높은 생산자 물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압박을 더한다고 평가했음.(중국의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기 대비 13.5%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 류 위원은 "중국의 경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려지는 동시에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면서 "여기서 물가는 주로 생산자 물가를 의미하지만 생산자 물가 상승이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전이될지는 주시해야 하는 부분이다"고 말했음. 그러면서 중국이 스태그플레이션과 유사한 상황에 진입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11/23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2,699 (국내: 2,685)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12490
(
0.11%)
2Y 0.633%
(
3.9bp)
DOW 35,813.80
(
0.55%)
CRS 3Y
Mid
1.270%
(
0.040%p)
USD/JPY 115.151
(
0.27%)
10Y 1.654%
(
2.6bp)
S&P 4,690.70
(
0.17%)
Libor 3M 0.18%
(
0.01%p)
달러인덱스 96.474
(
0.03%)
30Y 2.025%
(
4.6bp)
NASDAQ 15,775.14
(
0.50%)
WTI
(12
月물)
78.50
(
2.3%)
장중동향
- 환시 : 글로벌 달러화는 일본엔화 가치가 4년 반만에 최저수준으로 곤두박질친 가운데 혼조세 마감.
- 10Y 국채금리 : 파월 연준의장 재지명으로 긴축 정책에 힘이 실리며 상승 마감.
- 증시 : 국채금리 상승세가 재개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
- 유가 : 주요국들의 전략비축유 방출 방침에도 불구하고 OPEC의 대응 우려에 상승 마감.

□ 주요 뉴스

"강달러, 美인플레 충격 상쇄글로벌 성장세는 지지부진해질 것" (다우존스)

- 23(현지시간) 나벨리에앤어소시에이츠의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달러화 가치가 신흥국 통화와 비교하면 약 16개월 새 최고치"라고 지적하며, 달러화 강세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충격을 상쇄하는 동시에 글로벌 경제성장은 지지부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망함.

- 그는 달러화 강세가 인플레이션 충격을 다소 상쇄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대부분의 원자재 가격이 달러화로 표시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음. 최근 금, 원유 가격 등이 약세를 보이는 것이 그 예시라고 설명했음. 다만, 신흥국 입장에서는 달러 강세가 상품가격이 더 비싸 보이게 되기 때문에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지지부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191.0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0.35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내일 있을 우리나라 금통위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여부를 경계하는 가운데, 1,190원대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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