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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FX)

4/26(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4. 26.

1. 전 거래일(425)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거래지표 전일 比 장중동향
시가 1,243.50 +4.40 - 서울환시는 간밤 NDF시장에서의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4.40원 상승한 1,243.50원에 개장함.
 
- 개장 후 위안화 약세에 지속 연동되며 상승 시도를 한 환율은 장중에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이 나오며 일시적으로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나 그 영향이 오래가지 못했음. 장 막판에 배당금 역송금 등의 매수가 유입되며 재상승한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10.80원 상승한 1,249.9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247.10
- 거래량 : 97.3억불
고가 1,250.10  
저가 1,243.50
종가 1,249.90 +10.80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657.13 1.76%
韓 코스닥 899.84 2.49%
日 닛케이 26,590.78 1.90%
中 상해종합 2,928.51 5.13%

□ 전거래일 주요 뉴스

핑안증권 "위안화, 수출 둔화 조짐에 약세" (차이신)

- 최근 위안화 가치가 급락한 가운데 중국의 수출 둔화가 환율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이 나왔음. 23(현지시간)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핑안증권 수석 경제학자는 "수출 경기가 고속(高速)에서 중속(中速)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조짐이 더욱 많이 나타나고 있다"며 위안화 약세를 설명했음. 핑안증권은 중국의 지난해 수출 증가율(달러화 기준) 29.9%였는데, 올해 1~2월 증가율과 3월 증가율은 16.4%, 14.7%로 낮아졌다고 덧붙였음.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지난 19일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음. (달러/위안 환율 상승은 위안화 가치가 달러화 대비로 하락했음을 보여줌.)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지난 22일 장중에 6.5468위안까지 올랐으며, 이는 2021 4월 이후 최고치임.

4/25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34,370 (국내: 34,339)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7129
( 0.74%)
2Y 2.634%
( 8.4bp)
DOW 34,049.46
( 0.70%)
CRS 3Y
Mid
2.385%
(
0.045%p)
USD/JPY 128.014
( 0.41%)
10Y 2.829%
( 7.3bp)
S&P 4,296.12
( 0.57%)
Libor 3M 1.22%
(
0.01%p)
달러인덱스 101.694
( 0.52%)
30Y 2.902%
( 4.5bp)
NASDAQ 13,004.85
( 1.29%)
WTI
(6
月물)
98.54
( 3.5%)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FOMC를 일주일여 앞두고 시장이 대기모드로 진입하자 소폭 상승하여 마감
- 10Y 국채금리 : 中 베이징 봉쇄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채권매수가 유입되며 하락 마감
- 증시 :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기술주 위주로 반등하며 상승 마감
- 유가 : 中 코로나19 방역 관련 봉쇄 확대 소식에 수요 위축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주요 뉴스

○ 아베 "엔저 억제 위해 금리 올리면 실수" (니혼게이자이)

- 아베 신조 前 일본 총리는 일본은행이 엔화 약세를 의식해 이번 주 긴축 정책을 편다면 이는 실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음.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아베 前 총리는 25일 자민당 회의에서 현재 환율 수준에 대해 "우왕좌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엔저를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분명히 잘못됐다"고 주장했음.

- 그는 금리가 낮게 유지되면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비용 주도성 요인(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억제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아베 前 총리는 "금리를 올려 경제를 둔화시킨다면 스태그플레이션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며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음.

- 그는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가 진행하고 있는 금융완화 정책에 대해 '매우 옳다'고 평가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250.0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0.10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상징적 상단 저항선인 1,250원 안착을 두고 외환당국과 시장 사이의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상승을 시도 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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