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환(FX)

11/21(월) 일일시황

by hyperblue 2022. 11. 21.

1. 전 거래일(1118) 서울환시

□ 달러/원 환율 거래 동향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45.00 1,346.30 1,335.50 1,340.30
(전일比 1.20원↑)
장중동향
- 달러/원 환율은 1,340원선에서 상하단이 모두 막힌 타이트한 장세를 이어가다가 소폭 상승하여 마감함. 장 초반에는 외환당국의 수급 안정화 노력 및 증시의 강세로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장중에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상승 전환함.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대비 1.20원 상승한 1,340.30원에 장을 마감함.

- 가중평균거래환율(MAR) : 1,340.00

- 거래량 : 64억불

11/20 기준, 韓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 46,011(국내: 45,954)

□ 아시아 증시 지표

주가지수 전일 比
韓 코스피 2,444.48 0.06%
韓 코스닥 731.92 0.76%
日 닛케이 27,899.77 0.11%
中 상해종합 3,097.24 0.58%

2. 뉴욕환시

□ 거래동향

환시 美 국채금리 증시 스왑/Libor/유가
EUR/USD 1.03240
( 0.43%)
2Y 4.505%
( 4.3bp)
DOW 33,745.69
( 0.59%)
CRS 3Y
Mid
3.235%
(
-%p)
USD/JPY 140.395
( 0.15%)
10Y 3.816%
( 3.8bp)
S&P 3,965.34
( 0.48%)
Libor 3M 4.66%
(
0.02%p)
달러인덱스 106.943
( 0.29%)
30Y 3.931%
( 3.8bp)
NASDAQ 11,146.06
( 0.01%)
WTI
(12
月물)
80.08
( 1.9%)
장중동향
- 환시 : 달러화는 주말을 앞두고 매파적 행보를 강화한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상승 마감
- 10Y 국채금리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금리인상 추가 필요 발언에 상승 마감
- 증시 :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위험자산 선호가 계속되며 소폭 상승 마감
- 유가 :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우려에 하락 마감

□ 주요 뉴스

○ 은행 찾은 한전, 1 5천억 대출 받고 2 5천억 추가 조달 협의 (연합인포맥스)

-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회사채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한국전력이 자금조달처 다각화 차원에서 은행권에서 대규모 대출을 추진 중인 가운데, 1차 대출 이후 곧바로 2차 대출 협의에 들어갔음.

- 한전은 단기자금시장에 '악영향'을 줬던 한전채 비중을 낮추는 대신, 연내 2조원 수준의 은행권 대출과 내년 초 해외채권 발행 등의 옵션을 검토하며 한전채에 편중됐던 자금조달 구조에 변화를 가할 계획임.

-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주 주요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운영자금 차입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2차 제안요청서를 발송했음.

- 예상 차입 규모는 1차 때와 마찬가지로 '5천억원+알파(α)' 수준으로 정했음. 입찰 규모와 은행권이 제안한 금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차입 규모를 조정할 수는 있다는 게 한전 측의 입장임.

- 한전 관계자는 "은행별로 입찰에 참여한 금액이나 제시한 금리 수준이 상이한 데다 은행권의 추가 자금조달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 만큼 1차 대출 규모를 밝히기는 어렵다" "1차적으로 2조원가량의 은행권 대출을 고민 중인 만큼 연내 1~2회가량의 추가 입찰에 나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음.

- 한전 입장에서는 금융권의 우려와 편중된 자금조달 구조를 고려했을 때 조달처 다변화에 나서는 것이 유리하지만 문제는 금리임. 지난 8일 발행한 한전채의 경우 5.99% 수준에 발행되며 6%를 넘길 수 있다는 평가도 나왔지만, 17일 발행된 한전채는 5.6~5.7% 수준으로 금리가 낮아졌음. 반면, 은행 대출 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지난 11 3.97%에서 18 3.99%까지 소폭 올랐음.

- 한전 관계자는 "1차와 2차 입찰에 들어온 은행권 수요를 고려해 연내 은행권 추가 대출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라며 "해외 자금조달 쪽으로 조달처를 다변화하는 방향도 옵션으로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시기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음.

□ 서울환시 거래전망

NDF 달러∙원 최종호가 : 1,339.50 (전일 서울환시 종가대비 0.40원↓)

○ 금일 달러/원 환율은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주목하며 1,340원 상승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됨.

 

'외환(FX)'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23(수) 일일시황  (0) 2022.11.23
11/22(화) 일일시황  (0) 2022.11.22
11/18(금) 일일시황  (0) 2022.11.18
11/17(목) 일일시황  (0) 2022.11.17
11/16(수) 일일시황  (0) 2022.11.1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