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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시황432

4/27(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26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간밤 달러화 약세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1.80원 하락한 1,116.00원에 개장함.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장중 이어지는 달러화 약세 등에 연동되어 점차 레벨을 낮추는 모습이었으며, 역외에서도 달러 매도 등이 무겁게 눌러서 특별한 반등없이 장 후반까지 하락세가 지속됨. 외국인도 4거래일만에 국내주식을 순매수하였으며, 환율은 1,112원대에서 등락하다가 전거래일 종가 대비 4.60원 하락한 1,113.20원에 장을 마감함. - 한국의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1.6% 성장하며 예상을 웃도는 호조를 나타냈음. 지난해 3분기 실질 GDP가 전기대비 2.1% 성장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 한국은행.. 2021. 4. 27.
4/26(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23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간밤 미국 증세 관련 소식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3.00원 상승한 1,120.30원에 개장함. 이후 1,110원대 후반 좁은 레인지에서 주로 거래를 이어갔으며, 역외 위안화도 크게 움직이지 않았음.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주식을 순매도했지만, 장중 매도 물량이 축소된 가운데 시장 영향력은 크지 않았고, 수급상으로는 결제수요와 역송금 경계 등이 1,117원대에서 환율 하단을 지지했음. 장 후반 조선업체의 대형 원유운반선 수주 소식이 있었으며,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50원 상승한 1,117.80원에 장을 마감함. - 수출경기를 선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지표인 수출경기확산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했음. 실제 수출.. 2021. 4. 26.
4/23(금)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22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되살아난 위험선호 심리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2.10원 하락한 1,116.50원에 개장함. 오전 장 후반에 달러 인덱스가 아시아 시장에서 91.0선으로 낙폭을 급격히 확대하고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6.48위안대로 하락 전환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1,114.20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음. 오후 들어 달러 인덱스가 낙폭을 되돌리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도 주식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1.30원 하락한 1,117.30원에 장을 마감함. - 지난해 한국기업이 상품을 수출하면서 원화로 대금을 결제하는 비중이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원화 결제 수입비중은 2년 연속 상승.. 2021. 4. 23.
4/22(목)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21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위험회피 분위기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4.70원 상승한 1,117.00원에 개장함. 이달 20일까지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45.4% 증가하는 등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위험회피 심리와 전일 급락에 대한 되돌림 등에 상승 출발했으며. 장중 변동성은 3원 내외로 제한됨. 외국인은 1.4조원이 넘는 국내주식을 순매도 했으며, 달러 매수수요가 장중에 꾸준히 유입되어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6.30원 상승한 1,118.60원에 장을 마감함. - 공공재정 연구기관에서 우리나라의 부채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음. 우리나라가 비기축통화국이기 때문에 내국인의 채권 보유 비율이 기축통화국에 비해 높고.. 2021. 4. 22.
4/21(수)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20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약세를 반영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1.60원 하락한 1,115.60원에 개장함. 장중에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수 등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했고,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장중 6.48까지 하락하며 달러/원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탬. 아시아 장중에 달러인덱스도 90.9 선으로 하락하며 지난 3/3 이후 가장 낮은 레벨을 기록했으며, 환율은 반등없이 하락세를 보인 끝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4.90원 하락한 1,112.30원에 장을 마감함. - 중국의 경제성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느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음. 조안나 촤 씨티그룹 수석 아시아 이코노미스트는 20일(현지 시각) .. 2021. 4. 21.
4/20(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19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70원 상승한 1,117.00원에 개장하여 달러 매수 수요를 소화하며 상승세를 보임. 이 과정에서 1,120원을 터치하기도 했으나 점심 무렵에 역외위안화 움직임과 연동하여 하락세로 전환함. 특별한 재료 없이 수급에 따라 1,114원대까지 밀리며 저점을 낮췄던 환율은 역송금 경계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는 등 특별한 방향성 없이 좁은 레인지 안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임. 코스피지수도 장초 상승하다가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으며,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90원 상승한 1,117.20원에 장을 마감함. - 지난 3월 거주자외화예금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음. 최근 수출 호조에 힘입어 .. 2021. 4. 20.
4/19(월) 일일시황 ▣ 주말 금융시장 이슈사항 - 美 코로나19 백신 관련 “부스터 샷” 논란: 최근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특별한 경제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화이자社와 모더나社가 3차 접종에 해당하는 “부스터 샷”을 준비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두 회사는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社와 달리 예방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은 mRNA 방식의 백신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이렇게 되면 백신은 계속 미국내 우선 공급이 이뤄질 수 밖에 없고, mRNA 방식 백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 우리나라 등 미국 외 국가들에게는 악재입니다. 미국내 부스터 샷 접종이 확실해지면 연내 집단면역을 목표로 하는 많은 국가의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리어 글로벌 백신 접종계획 차질로 인해 전방위적 글로벌 .. 2021. 4. 19.
4/16(금)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15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1.10원 하락한 1,116.50원에 개장함. 장 초반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장중에 달러 인덱스와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이 상승하면서 환율은 1,119원대로 고점을 높였음. 하루 앞으로 다가온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 일정에도 수급은 큰 공방 없이 조용한 모습이었으며, 특별한 상/하방 큰 폭의 등락 없이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1.00원 상승한 1,117.60원에 장을 마감함. - 한국은행 금통위는 15일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을 통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5%로 동결한 뒤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2월 전망치인 3.0%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국내 경제는 수출이.. 2021. 4. 16.
4/15(목)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14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간밤 글로벌 달러화 약세에 따라 전거래일 종가 대비 4.40원 하락한 1,121.50원에 개장함. 수입업체의 결제수요가 하단을 받치는 가운데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도 활발히 나오며 환율은 오전 중에 1,12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였고, 대규모 배당금 지급을 앞두고 역송금 경계가 이어졌지만, 예상보다 장중 매수 강도가 강하지 않아 손절성 물량 출회로 하락폭을 꾸준히 확대하여 전거래일 종가 대비 9.30원 하락한 1,116.60원에 장을 마감함. - 지난 3월 수출입물가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음. 달러/원 환율과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전방산업 수요 회복에 화학제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 가격이 상승한 영향을 받았.. 2021. 4. 15.
4/14(수)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13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40원 상승한 1,125.30원에 개장함. 소폭 상승세로 출발하긴 했으나 이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는 등 오전에는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등락하였고 점심 무렵에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여 오후에는 1,128원 가까이 고점을 높였음. 이번 주 주식 배당금 관련 역송금 경계감이 매수 심리를 지지하는 가운데 장중에 아시아 시장에서 美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으며, 상단에서는 네고물량 등 달러 매도가 추가 상승을 저지하여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1.00원 상승한 1,125.90원에 장을 마감함. - 중국의 3월 달러화 기준 수출 실적이 예상을 밑돌았음. 13일 다우존.. 2021. 4. 14.
4/13(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12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40원 하락한 1,120.80원에 개장함. 개장 직후 외국인 주식배당금 역송금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수 주문이 쏟아지며 장중 급격히 상승폭을 확대함. 하지만, 급격한 일중 상승에 대한 부담과 장 막판 역외 위안화의 강세전환 등으로 인한 달러 매도가 나오며 상승폭을 축소했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70원 상승한 1,124.90원에 장을 마감함. - 작년 국내 단기금융시장에서 기업어음(CP)의 증가폭이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에 전년 대비 크게 축소됐음. 단기사채의 경우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음. 한국은행이 12일 발간한 '2020년 단기금융시장 리뷰'에 따르면 지난해 단기금융시장.. 2021. 4. 13.
4/12(월) 일일시황 1. 전 거래일(4월 9일) 서울환시 □ 거래 동향 ○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 대비 0.70원 하락한 1,116.50원에 개장함. 장 초반 외국계 은행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과 숏플레이가 나오면서 환율은 장중 1,113원대로 저점을 낮추는 등 무거운 흐름을 보였으나 오후들어 역외 달러/위안이 상승세를 보이자 이에 연동되어 1,120원을 넘어서 상승함. 달러 매도 포지션에 대한 손절성 물량과 수입업체의 결제수요 등으로 전거래일 종가 대비 4.00원 오른 1,121.20원에 장을 마감함. - 올해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으로 국제금융시장의 '인플레이션 탠트럼(발작)'이 나타난 와중에도 신흥국 통화는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는 분석이 나왔음. 국제금융센터는 9일 발표한 '글로벌 채권 탠트럼.. 2021. 4. 12.